4차 산업혁명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사이다 프로그램! ‘4이다’

김예슬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8 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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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산업 이슈 다 모여라! ‘4이다’ 프로그램의 로고

1차,2차,3차 산업혁명을 거쳐 이제는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다! 본 프로그램은 다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를 정확한 개념 정리와 다양한 예시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4이다’ 어떤 프로그램?
‘4차산업 이슈 다 모여라!’의 줄임말인 ‘4이다’는 4차산업이라는 개념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알려주는 경제 프로그램이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분야와 종류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M&A와 가상화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많은 사업을 진행 중인 다양한 기업들을 소개한다. ‘4이다’의 진행자로는 김예슬 아나운서가 발탁되었으며, 1~3화에서 고은아 아나운서,김가은 아나운서가 경제 전문 아나운서로 출연하여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4이다’는 1부 25분, 2부 25분으로 나누어져 방송될 예정이다.

 

▲ ‘4이다’ 1화를 진행하는 왼쪽부터 고은아, 김예슬, 김가은 아나운서

‘4이다‘ - 1화의 핵심 내용
’4이다‘ 1화에서는 첫 화답게 4차 산업혁명과 그 외에 다뤄질 핵심 요소들에 대한 개념을 정리한다. 먼저 프로그램의 대주제가 되는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룬다.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뜻한다. 즉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의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되거나 3D 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 되어 모든 제품·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사물이 지능화되어 사회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조금 생소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에 대해서 알아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인터넷 상의 서버를 통해서 데이터 저장, 네트워크, 콘텐츠 사용 등 IT 관련 서비스를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뜻한다. 정보가 인터넷 상의 서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고, 데스크톱·태블릿 컴퓨터·노트북·넷북·스마트폰 등의 IT 기기 등과 같은 클라이언트에는 일시적으로 보관되는 컴퓨터 환경인 것이다. 즉 이용자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각종 IT 기기를 통 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빅데이터는 기존 데이터보다 너무 방대하여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로는 수집하거나 분석하기 어려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들을 의미한다. 그 예로 1분 동안 구글에서는 200만 건의 검색, 유튜브에서는 72시간의 비디오, 트위터에서는 27만 건의 트윗이 생성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출연진들은 1,2,3차 산업의 정의와 4차 산업의 특징, 배경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인 M&A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M&A는 Mergers and Acquisitions의 약자로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뜻한다. ‘인수’는 상대 기업의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이고, ‘합병’은 두 개 이상의 기업이 결합 하여 법률적으로 하나의 기업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경영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업의 업무 재구축 시 유효한 수단으로 행하여지는 기업의 인수. 합병, 어떤 기업의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소유권을 획득하는 경영전략인 것. 최근에는 금융적 관련을 맺는 합작 관계 또는 전략적 제휴까지 포함시켜 보다 넓게 M&A를 보고 있다.


기업은 이 M&A를 통해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경영을 다각화시킬 수 있으며 사업 간 시너지 효과 등을 거둘 수 있다. 이러한 M&A가 발전하게 된 배경은 기존 기업의 내적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규 사업 참여에 소요되는 기간과 투자비용의 절감, 경영상의 노하우나 숙련된 전문인력 및 기업의 대외적 신용 확보 등 경영 전략적 측면에서 찾을 수 있다.
특히 제약 회사와 바이오 기업 간의 M&A와 기술 이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대상 기업의 대주주와 협상, 협의를 통해 지분을 넘겨받는 형태를 취하는 우호적 M&A, 기존 대주주와의 협의 없이 기업 지배권을 탈취하는 적대적 M&A가 있다.
적대적 M&A 공격 전략에는 시장매집, 공개매수, 위임장대결, 그린메일 또는 기업사냥꾼, 지분 감추기, 곰의 포옹, 장애물 없애기, 턴 어라운드, 차입매수, 토요일 밤의 기습작전 등이 있다. 그리고 적대적 M&A 방어 전략에는 백기사 전략, 백영주 전략, 황금낙하산, 주식 상호보유 전략, 극약법, 왕관의 보석 등이 있다.
이들은 앞으로 M&A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와 함께 M&A의 핫이슈 또한 다룰 예정이다.


1화의 마지막 주제로는 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가상화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가상화폐란 지폐, 동전 등의 실물이 없고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화폐를 말한다. 대표적인 가상화폐로는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 비트코인 골드, 비트코인 캐시, 리플, 대시, 또 라이트코인, 그리고 모네로 등이 있다. 이렇게 대표적인 가상화폐 중에서도 현재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초반에 눈에 보이지 않고 컴퓨터상에 표현되는 화폐라고 해서 '디지털 화폐' 또는 '가상화폐' 등으로 불렀지만, 최근에는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는 화폐라는 의미로 '암호화폐'라고 부르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정부는 이 가상화폐를 지칭할 때 ‘가상통화’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용어로 불리고 있는 가상화폐는 각국 정부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화폐와는 달리, 처음 고안한 사람이 정한 규칙에 따라 가치가 매겨지게 된다. 또 정부나 중앙은행에서 거래 내역을 관리하지 않고 블록체인 기반으로 유통되기 때문에 정부가 가치나 지급을 보장하지 않는다. 가상화폐는 먼저 암호화폐가 유지되는 구조상 화폐 발행에 따른 생산비용이 전혀 들지 않고 이체비용 등 거래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기 마련. 거래의 비밀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마약 거래나 도박, 비자금 조성을 위한 돈세탁에 악용될 수 있으며, 과세에 어려움이 생겨 탈세수단이 될 수도 있어 문제가 된다.

 

▲ ‘4이다’ 2화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세 명의 아나운서.( 왼쪽부터 진행자 김예슬, 고은아, 김가은 아나운서)









‘4이다‘ - 2화의 핵심 내용 

‘4이다’ 2화 1부에서는 1화 내용의 복습을, 2부에서는 1화에서 다루지 못한 가상화폐의 종류에 대해 상세히 알아본다,


가장 먼저 다뤄진 가상화폐의 대표적 종류 비트코인. 2017년 말, 비트코인 열풍이 피크를 찍었다한들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자세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4이다’는 이러한 비트코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었다.
비트코인은 컴퓨터에서 정보의 기본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의 합성어이다. 2009년 1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것으로,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화폐가 아니라 온라인 거래상에서 쓰이는 가상화폐이다. 비트코인을 만드는 과정은 광산업에 빗대어 mining(캔다)이라고 하며 이러한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만드는 사람을 마이너(miner), 즉 광부라고 부른다.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수학문제를 풀어 직접 비트코인을 채굴하거나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시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완전한 익명으로 거래되며, 컴퓨터와 인터넷만 되면 누구나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범죄, 탈세 등에 악용되기도 한다. 통화 공급량이 엄격히 제한돼 총 발행량은 2100만 개로 정해져 있다. 유통량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한번에 채굴할 수 있는 양이 줄어들고 문제도 어려워져 희소성이 높아진다.
독일은 2013년 비트코인을 지급결제 수단으로 인정하였고, 일본 역시 2017년 5월 자금결제법 개정으로 비트코인을 지급결제 수단으로 인정하였다. 반면 한국에서는 전자금융거래법에서 가상화폐가 공식적인 지급결제 수단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우리 정부는 2017년 12월 13일 가상통화 투기 과열과 가상통화를 이용한 범죄행위를 막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고 비트코인 등 가상통화 관련 대책을 확정했다. 정부 대책에 따르면 신규 투자자의 무분별한 가상통화 시장 진입에 따른 투기 과열을 막기 위해 은행이 거래자금 입출금 과정에서 이용자 본인을 확인하도록 했다. 특히 고교생 이하 미성년자 등의 가상통화 관련 계좌 개설을 금지토록 했으며, 금융기관 역시 가상통화 보유·매입·담보취득·지분투자를 금지했다. 또 가상통화 자금모집 행위인 ICO(Initial Coin Offering, 가상화폐공개)와 신용공여, 방문판매·다단계판매·전화권유판매 등 가상통화거래소의 금지행위를 명확히 규정하고 위반 시 처벌하기로 했다.
한편, 대법원은 2018년 5월 30일 비트코인을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으로 보고 비트코인 몰수를 확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해당 사건은 비트코인을 통해 결제하는 음란 사이트를 운영한 피고인이 범죄수익으로 얻은 비트코인의 처분 문제를 다뤘다. 1심에서 비트코인은 물리적 실체가 없다는 판결이 나왔으나 2심에서는 비트코인이 현존하고 있으며 범죄수익이기 때문에 몰수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이 항소심 판단을 인정했다.


다음으로 다뤄진 주제는 ‘리플’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토콜 겸 암호화폐(가상화폐)로, 화폐 단위는 XRP이다. 리플은 본래 웹 개발자인 라이언 푸거(Ryan Fugger)가 2004년 전 세계 은행 간 실시간 자금 송금을 위한 서비스로 개발한 리플페이(RipplePay)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후 2012년 크리스 라슨(Chris Larsen)과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의 주도로 오픈코인(OpenCoin)이 설립되면서 암호화폐가 발행됐다.
리플은 당초 금융거래를 목적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실시간 일괄 정산시스템과 환전·송금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리플 프로토콜의 경우 P2P로 환전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중개기관이 필요치 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빠르게 국제 간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알고리즘으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다른 암호화폐와 달리 중앙집중화된 발행, 유통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리스크가 한곳에 집중되어 있다는 단점이 되기도 한다. 또 XRP 프로토콜은 무료 오픈 소스로 개방되어 있어 누구든지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암호화폐처럼 채굴((Mining)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며, 참가자들이 합의한 내용을 토대로 거래가 승인되도록 설계돼 있다.
대신 프로토콜에 따라 코인 양이 1,000억 개로 한정되어 있어 더이상 발행되지 않는다.
2017년 5월 리플은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Bithumb)'에 상장되었으며 리플의 시장 규모는 2018년 2월 초 기준 약 30조 원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대시, 라이트코인, 모네로, 이더리움 등 다양한 가상화폐의 종류에 대해 설명한다.

대시는 익명성 보장을 특징으로 하는 암호화폐로 2014년 1월 개발됐다. 대시(Dash)는 디지털캐시(Digital Cash)의 약칭이다. 2014년 에반 더필드(Evan Duffield)와 카일 헤이건(Kyle Hagan)이 C++ 언어로 공동 개발한 암호화폐(가상화폐)이다. 대시는 본래 2014년 1월 엑스코인(Xcoin)이란 이름으로 출시됐으나 익명성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2월 다크코인(Darkcoin)으로 변경했다. 그러나 이 이름이 불법사이트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2015년 3월 25일 디지털캐시(Digital Cash)의 약칭인 대시로 변경됐다. 대시는 마스터노드(Masternode)라는 새로운 형태의 노드를 구성해 최소 3개 이상의 거래를 묶는 방법을 사용한다. 즉, 코인을 서로 섞기 때문에 거래 기록을 숨길 수 있어 익명성이 강하다. 또 거래 승인 과정을 1초 이내로 줄여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반면 마스터노드의 위치가 늘 노출돼 있어 해킹의 위험이 존재한다는 단점이 있다.
대시의 최대 발행량은 2,250만 개로, 한계치에 도달하면 채굴로 발행되는 코인은 없어진다. 그러나 암호화폐에 대한 이자가 발생하는 방식으로 코인을 발행한다.
‘4이다’의 진행자인 김예슬 아나운서는 “익명성이 보장된 만큼 대시를 이용하려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다”며 대시의 활용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음으로는 라이트코인, 모네로, 이더리움에 대해 설명한다.
라이트 코인은 2011년 10월, 전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찰리 리(Charlie Lee)가 공개한 암호화폐의 하나이다. 비트코인에 비해 채굴이 비교적 쉽고 거래 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다.
최대 채굴량은 8,400만 개로 비트코인의 약 2,100만 개보다 4배 더 많다. 비트코인은 해시값(암호화 거래기록)을 가진 파일인 블록을 해제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매우 복잡하며 고성능의 컴퓨터가 필요하다. 그러나 라이트코인은 새로운 암호화 알고리즘인 스크립트를 사용해 블록을 해제하는 복잡성을 상대적으로 줄였다. 거래 속도는 라이트코인이 2분 30초로, 10분 걸리는 비트코인보다 4배 빠르다.


다음 소개된 가상화폐는 모네로이다. 2014년 4월 개발된 암호화폐(가상화폐)로, 모네로(Monero)라는 이름은 에스페란토어로 동전을 뜻한다. CryptoNote의 프로토콜을 채택하여 사용자의 익명성을 완벽히 보장하며 추적이 불가능하다. 기존의 암호화폐의 경우 각 거래자의 지갑에 고유 주소가 부과되기 때문에 주소의 주인을 알 수는 없으나 거래 내역은 알 수 있다. 따라서 거래 내역을 역추적하면 주소와 수량 파악이 가능하다. 그러나 모네로는 받는 사람, 보내는 사람, 금액 규모 등의 주소를 스텔스 주소로 처리하고 링 서명 기술(거래에 참여한 사람의 암호화 서명을 다른 서명으로 버퍼링해 익명으로 처리)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누가 누구에서 얼마만큼의 금액을 보냈는지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계좌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로 인해 마약 거래 등 사이버 범죄자들 사이에서도 많이 활용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특징 때문에 모네로는 마약 거래 자금이나 자금세탁 용도로도 활용된다고 알려져 있다. 모네로의 공식적인 공급량은 18,400,000 XMR이나, 이후 총 발행량은 한정되어 있지 않다.
한편, 2017년 12월 해킹된 페이스북 메신저 계정을 통해 모네로 채굴 기능이 내장된 악성 바이러스가 유포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 4차산업 관련 이슈를 전달하는 고은아(좌), 김가은(우) 아나운서
마지막으로는 이더리움에 대해 언급했다.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기술을 여러 분야에 접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기술이다. 흔히 '2세대 블록체인'이라 불린다. 창시자는 러시아 출신 캐나다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이다. 그는 2013년 이더리움 백서를 발간하고, 2015년 이더리움을 공개했다. 거래 명세가 담긴 블록이 사슬처럼 이어져 있는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어디서든 전송이 가능하다.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으로 구입하거나 비트코인처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채굴해 얻을 수 있다. 한국에는 2016년 3월 이더리움 거래소가 마련되었다. 그러나 2016년 초 1달러 수준이었던 1이더(이더리움 화폐 단위)가 같은 해 4월에는 12달러 안팎까지 오르는 등 실물 화폐에 비해 가격변동이 심해 안정성이 문제 되고 있다.
김가은 아나운서는 “오늘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차이점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이렇게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게 될 것 같다”라며 ‘4이다’ 프로그램의 효과에 관해 이야기했다.


한편 프로그램 제작직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4차 산업 이슈를 쉽게 전달하여 궁금증을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풀 수 있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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