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다다 몽환성의 밤” TMI방송국 아나운서들의 공연

강루비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6 1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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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아나운서 공연단 아나벨라! 중국 ‘한락방의 밤’ 공연 성공리에 마치다!

▶ “한다다 몽환성의 밤”에서 품격있는 연주를 선보인 아나벨라!
지성과 미모, 거기에다 끼까지 겸비한 TMI방송국 아나운서들이 2019 한.중 경제,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한락방의 밤’ 행사에서 진행과 공연을 하는 등 다양한 끼를 선보였다. 진행은 한국어, 중국어 2MC로 구성되었다. 한국어 진행을 맡은 엄지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으며 TMI방송국 문화예술 전문 아나운서이자 TMI방송국 중창단 ‘아나벨라’의 단장이다. 또한 중국어 진행을 맡은 강루비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집안 출신이며 스포츠와 패션 전문 아나운서이다.
  세계 최초 아나운서 공연단 ‘아나벨라’는 엄지희아나운서, 채서연 국장, 김예슬 아나운서, 조혜민 아나운서, 강루비 아나운서로 구성되있다. 엄지희 아나운서는 단장으로써 이번 ‘한락방의 밤’ 오프닝 공연 프로젝트를 도맡아서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가 한국과 중국의 교류의 장인 큰 무대인 만큼 아나벨라 단원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준비하였다.
TMI방송국은 아나운서들이 기획부터 촬영, 공연, 모델까지 만능 아나테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방송이면 방송, 진행이면 진행,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아나운서들이다. 기존의 방송국에서는 아나운서가 진행만 했다면 TMI방송국 아나운서들은 진행 뿐만 아니라 기획부터 대본 작성, 섭외까지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 TMI방송국은 4차 산업혁명, 경제, 법률, 뷰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일반 시청자들은 물론, 특히 상위 1% CEO들에게 많은 사랑받고 있다. 잠시 TMI방송 아나운서들의 다양한 활동을하고 있다. TMI방송국이 중국 한다다몽환성과 만나 세계적인 방송에 중심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진행과 공연을 동시에! 아나운서 中心 TMI방송국의 다재다능한 아나운서들
TMI방송국 아나운서들은 진행을 물론이고 공연까지 진행했다. 중국에서의 최초 아나운서 공연단의 첫 번째 공연은 성악을 전공한 엄지희 단장이 중국의 국민 노래 ‘월량대표아적심’(영화 ‘첨밀밀’ost) 을 채서연 보도국장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불렀다. 월량대표아적심은 1977년 중국인 등려군이 발표한 노래이다. 하지만 월량대표아적심의 최초 가수는 진분란이지만 리메이크한 등려군으로 인해 유명해진 노래이다. 이번 공연에서 엄지희 아나운서는 새로운 리메이크 버전으로 노래를 불렀다. 두 번째로는 ‘틱톡’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 ‘고양이 소리를 따라해보자’를 김예슬, 강루비 아나운서가 조혜민 아나운서의 기타에 맞춰 불렀다. “고양이 소리를 따라해보자”는 중국에서 정말 유명한 BJ펑티모가 불러서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고양이송을 아나운서들이 기타에 맞춰 귀엽게 불렀다.
세 번째는 최근 디즈니에서 알라딘이라는 영화가 개봉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알라딘의 ost, speechless’를 채서연 아나운서가 피아노로 연주했다. 강루비아나운서는 디즈니 노래를 이렇게 피아노 반주로 들이니 더욱 감미로웠다고 전했다. 네 번째로는 TMI방송국 중창단 ‘아나벨라’가 공연을 준비했다. ‘아나’는 아나운서, ‘벨라’는 이태리어로 ‘아름답다’라는 뜻으로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하모니라는 의미이다. 아나벨라에는 엄지희단장과 채서연보도국장 김예슬 조혜민 강루비 아나운서가 참여했다. 아나벨라는 이번공연에서 You Raise me up을 합창했다. 마지막 엄지희 아나운서는 한국과 중국, 중국와 한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기쁜 날인만큼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하면서 중국과 한국에 앞날을 위해 축배를 들일만 가득하길바란다면서 공연을 마쳤다 . 엄지희 아나운서와 강루비 아나운서는 앞으로도 중국과의 교류 기회가 많이 생겨나길 소망한다면서 중국 현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굉장히 행복했고 이렇게 많은 호응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프닝 공연을 마쳤다.


▶TMI방송국이 한다다몽환성과 만나 세계적인 방송의 중심이 되다.


한다다몽환성은 한다다 Korean Wave(한류), Dream City(이상 도시)로 중국 최초 최대의 한국 테마파크 한락방이다.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 롯데세기성 핵심상권에 위치한 중국 최초의 초대형 한국 테마 파크인 ‘한락방’ (국가 AA급 관광특구이자 성(省)단위 중점문화산업특구인 롯데세기성(HI-DAY)의 4기 프로젝트 일환, 전체 면적은 약 10만㎡)이 '한다다몽환성 프로젝트'로 새롭게 단장합니다. 중국 정부 승인이 난 2019년 5월 중국 어린이 테마파크와 회원전용 쇼핑몰이 복합된 테마파크인 한다다몽환성이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 등장했다. 중국의 최고 한류 문화산업기지인 한다다몽환성은 한국과 중국, 양국 교류의 물꼬를 트고 중국 위해시 속 최초로 한류 문화 세상이 펼쳐지는 포문을 여는 장으로 위해시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소비 트렌드에 딱맞는 전 연령이 즐기는 복합위락단지로 중국 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TMI방송국이 한다다몽환성과 연계해 한다다몽환성의 입주업체 광고 촬영을 도맡아 홍보 했다. TMI방송국은 Technology, M&A, Innovation의 약자로 국내 최초 100% 자체제작, KT IPTV 채널을 보유한 비즈니스 경제 채널이다. 4차산업, 비즈니스, 뷰티, 경제 분야에 주력하며 그 외에도 의료, 법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TMI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한다다몽환성 촬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중국공연을통해 한류가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TMI방송국의 해외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방송의 중심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TMITV / 강루비 기자 tlsqlfnql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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